장애인 채용 플랫폼

채용을 넘어,
채움으로.

비어 있던 자리는 사람으로, 부담이던 숫자는 가능성으로. HYER는 AI와의 대화로 준비된 인재와 조건이 맞는 일터를 잇습니다.

일터에도, 사람에게도
마이너스가 있었습니다

마이너스는 처음부터 구조의 것이었습니다 — 기업의 장부에도, 구직자의 하루에도. 비어 있는 것은 자리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기업·기관의 마이너스

채워지지 않는 의무고용 자리

3.1%민간기업 장애인 의무고용률 · 2026년 현재

전국 어디든, 백 명 중 세 자리는 법이 이미 열어 둔 자리입니다. 2027년 3.3%, 2029년 3.5%로 인상도 확정되어 있습니다 — 이 숫자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이 마이너스 전부, HYER가 +로 바꿉니다

비어 있던 자리는 사람으로, 멈춘 서류는 이야기로.

3.1% = 민간기업 장애인 의무고용률(2026년 현재 · 2027년부터 3.3%, 2029년부터 3.5%로 인상 확정). 부담기초액 = 고용노동부 고시 제2025-133호(2026년 적용), 상시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주 대상 — 고용장려금·연계고용 감면에 따라 실제 납부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화가 서류가 되는,
가장 쉬운 준비

하이어(AI)가 노련한 면접관처럼 묻고, 경험을 끌어냅니다. 답하거나 고르기만 하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하나의 소개서로 완성돼요. 타이핑이 어려우면 탭만으로도 충분해요.

하이어가 실제로 건네는 말

작아 보이는 것도 다 좋아요. 없으면 없는 대로 괜찮아요 😊

말하기 어려우면 넘어가도 괜찮아요.

지금까지 한 건 모두 저장됐어요. 마음 놓고 나가셔도 괜찮아요 😊

구직 시작

무료 · 카카오 로그인 · 완성한 소개서로 바로 지원

조건으로 만나는,
준비된 인재

장애인 친화적으로 세밀하게 수집된 조건이 공고와 겹침으로 이어집니다. 복지·취업지원기관과 고용기업이 같은 화면에서, 신속하게.

01

조건 기반 인재풀 · 추천

지역·직무·자격·준비도로 찾고, 겹치는 조건이 근거로 보입니다. 점수와 순위는 없습니다. 인재풀·추천은 파트너 기관의 화면에서 열려요.

02

지원 인박스 · 소개서

지원이 오면 소개서를 한 분씩 차분히. 서류 더미 대신, 사람의 이야기로 만나요.

03

우리 회사 그대로의 전형 보드

단계 이름과 순서, 지원자에게 보낼 안내 문구까지 우리 전형에 맞게 바꿔 쓸 수 있어요.

04

단계마다, 자동 안내

전형 단계를 옮기면 지원자의 앱에 따뜻한 안내가 자동으로 전해집니다. 잊혀지는 지원자가 없도록.

기업 서비스 시작하기

파트너 기관과 고용기업이 함께 쓰는 워크스페이스

채용 뒤에,
곱하기가 시작됩니다

01

17년 현장의 눈으로

향기내는사람들이 장애인 고용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로, 파트너가 인재를 선별하고 동행합니다.

02

채용 뒤에도, 케어

파트너의 후속 케어가 이어져 오래 함께 일하도록 돕습니다. 채용의 가치가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요.

03

적응·근속 트랙

채용에서 끝나지 않는 여정 — 일터 적응과 근속까지 잇는 트랙을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 중)

화면은 셋, 데이터는 하나 — 누구도 정보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습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일터를 채우고, 보람을 채웁니다.

빈 자리가 사람으로, 채용이 함께 일하는 보람으로 — 이 모든 채움을 지능이 돕습니다.

일을 시작하고 싶은 분

하이어와 이야기하며
나만의 소개서를 만들어요

어렵게 쓰지 않아도 돼요. 대화만 나누면 소개서가 완성되고, 마음에 드는 곳에 바로 지원할 수 있어요.

구직 시작

함께 채용하는 기관·기업

조건이 맞는 인재를,
한 화면에서 만나요

공고 등록부터 지원자 소개서 열람, 전형 관리까지 — 파트너 기관과 고용기업이 함께 쓰는 워크스페이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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